헬스장에서 자꾸 말거는 아저씨 말 안걸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헬스장에 비슷한 시간에 오는 아저씨가 헬스하고 있으면 오다가다 말을 걸어요.

참고로 관심이 있어 그런거 같지는 않지만 너무 친함척하는건 몹시 불편해요

문제는 친절한데 투머치토커이고 말하는 어투가 너무 거슬립니다. 최대한 대답안하고 그냥 말이 끊기면 바로바로 자리를 뜨고 피하기는 하지만 매번 너무 피곤해요. 그렇다고 불편하니까 말 안걸었으면 좋겠어요. 라고 정색하기엔 입이 안 떨어지네요. 좋은 방법 없응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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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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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국
    불편한 티를 내도 눈치를 못챈다면 보통 피곤한 일이 아니겠어요. 시간대를 바꾸시긴 어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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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 생각만해도 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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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앤온
    으으 이런 상황 극혐이네요
    싫은 티를 좀 내야 눈치를 챌 듯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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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주
    저는 그냥 딱 말할거같아요 운동에 집중하고 싶다고!! 싫은 티 조금 내면 알아듣지 않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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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민
    저는 무산이어폰 꼭 낍니다 말걸어도 무시해요
    노래를 안듣고도 이어폰 낀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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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남매엄마
    저도 이어폰껴고 무시할꺼같아요 그런상황 생각만해도 불편하고 싫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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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wlsl1216
    눈치를 못 챈다면 그냥 솔직하게 얘기를 하는 게 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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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김
    으,뭐 그런 재수없는 아저씨가 다있나요? 생각만해도 불쾌.미친척 뭘 하지않으면 그냥 피하는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