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앱테크가 취미가 된지 6개월정도 되었어요. 작은 성취감도 있고 실제로도 월 30만원씩 모일때도 많아 쏠쏠한데요. 문제는 바쁠때는 하루종일 핸드폰을 붙들고 살다보니 정작 삶에서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사는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예전만큼 느긋하게 시간보내는 여유가 사라진듯한 바쁨도 아쉽구요. 아이에게도 온전히 관심쏟고싶은데 핸드폰이 방해할때도 많아서 반성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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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최영주
맞죠'!! 저두 그래요 순기능과 역기능 사이에서 갈등이 항상 있어요 ㅠ 그래도 돈이라서 .. 줄이기 힘들어용
이남매엄마
저도 그래요.. 이거해서 치킨.피자사먹으면 좋은데 너무 폰을 잡고있는거같아서 고민인데 이리라도 해서 애들 먹을꺼사준다는 마음으로하네요
온니아아
저두 몇달동안 댓글 달기 한다고 폰 계속 들고 있고 신경쓰고 하다보니 여유도 없고 놓치는 것도 많아서 두달전부터 카페 두곳은 안하고 있어요
낭만뚜벅이👣
맞아요 ~~저도 이젠 댓글도 줄이고 카페는 이제 두곳만 천천히 하고 있어요~~
은찬은서맘
맞아요 요즘 제가 그걸 느끼고있네요
아이한테 짜증내고..ㅠㅠ
나쁜엄마네요
포비
고민은 둘째치고 어떻게 30을 모으는지가 궁금한 1인입니다. 앱테크하면 어쩔수가 없을 것 같네여 끊지
않는한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