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
사실 아이를 위해 엄마가 희생하는 부분도 큰 것 같아요 내 의지로 연결된 인연이 아니니 맞기 힘들죠~ 근데 또 그속에서 맞는 사람들을 찾고 알아가면 또 그 관계도 감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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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친구 엄마와의 관계가 참 어려워요..
마음이 잘 맞고 얘기가 잘 통하는 분과는 아이들끼리 크게 친하지 않고 아이들끼리 친한 엄마랑은 코드가 맞지 않아 만나면 불편하고..
적당히 거리를 두려니 아이가 친구와 놀 수 있는 시간을 내가 뺏는 건 아닌지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ㅜ
사실 아이를 위해 엄마가 희생하는 부분도 큰 것 같아요 내 의지로 연결된 인연이 아니니 맞기 힘들죠~ 근데 또 그속에서 맞는 사람들을 찾고 알아가면 또 그 관계도 감사하더라구요^^
코드가 맞지 않으면 그냥 아이들을 잘놀게 두고 어머니와는 인사만하고 더 깊이 다가가지는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꼭 같이 있다고 시시콜콜한 이야기하거나 하는건 아니니.. 예의상의 대화는 하겠지만요 ㅎㅎ 나랑 다른 사람이구나 하고 한발 물러나서 대하면 그냥저냥 지내더라구요
같은 공간에서 아이들끼리 잘 놀고 있는데 엄마랑은 대면대면 어색함과 정적의 시간이 불편하더라구요^^;;
그러게요 아이도 친하고 엄마도 친하기가 싶지 않네요 어릴때 그래도 나았는데 점점더 취향이 갈리니 아이따라 가는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아이따라 갈 때도 있는데 그런 상황을 피하게 되니 아이에게 미안하더라구요..
혼자가 편해요.. 아이는 아이들끼리만 친하게 지냈으면 합니다
좀더 크면 아이들끼리 알아서 놀겠죠 근데 아직은 제가 데리고 다니니...^^;;
저는 직장 다니느라 아이 친구 엄마들과 친분이 없다보니.. 이런 고민들은 생소하긴 합니다만 힘드실거 같애요. 저는 때론 우리 아이만 소외되는 거 아닌가 싶었어요.
맞아요..직장다니시는 분들은 또 나름의 걱정이..ㅜ 그래도 경단녀는 워킹맘이 부럽습니다~~^^
관계 형성이 힘든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선을 지키고 사는 게 점점 힘들어지네요.
선지키키 쉽지 않죠~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 보이지 않는 선이라 더더욱~
아이를 위해서 조금 희생이 필요하더라구요 만나다보면 알아가는 재미도 많이 있네요
네 맞아요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긴 있죠~ ㅎㅎ
🥺
아이들끼리 친하다고 엄마도 꼭 친해질필요는 없을듯해요^^ 아이는아이 엄마는 엄마니까요ㅎㅎ
맞는 말씀이세요~ 그런데 같은 공간에서 서로 알긴 아는데 안친한 사이에 흐르는 정적고 어색함이 불편하더라구요..^^;;
아...저두 먼미래 이야기지만 숙이고 들어가야할수도 잇겟어여ㅠ
숙이고 들어간다기보단 이미지 관리를 해야하는..아무래서 아이 엄마로 만나는 거니까요ㅋㅋ
아이를 위해서 하는 부분이 있지만 너무 억지로 할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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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 않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게 최선책이에요. 오히려 친하게 지내려하면 괜한 문제가 생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