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녀로 있는 동안 한정된 인간관계로 몇년을 지내다보니 사람대하는게 쉽지가 않아요. 특히, 아이들 엄마와의 관계는 너무 어려워요. 여러가지 이유로 심리상담을 받고 있는데 오은영쌤이 하는 프로에서 처럼 극적인 효과는 없어서 계속해야하나 고민이예요, 인긴관계를 끊을수도 계속하기도 힘들어 적당한 선을 그으니 너무 고립된것 같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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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라일락
내가 진심을 다해서 상대방을 다하면 상대방도 알지 않을까요
옝
저도 극적인 효과가 없어서 고민이 되드라고요 ㅠㅠ
그냥 노력하는게 답인가봅니다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