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관계..

저는 어느정도 사람이 다가오면 벽이 생겨서

밀어내게 되는데.. 자주 이러다보니

이로 인해 상대가 자주 서운함을 많이 표현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그러면 더 정이 싹 달아나서 더 선을 긋게 됩니다ㅜㅜ 그래서인지 주변에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이건 제가 고쳐야 될 문제일까요..

0
0
댓글 12
  • 프로필 이미지
    김민영
    진심으로 다가가는 사람도 있을텐데
    분명 너무 밀어내기만 하시면 상대방이 서운할꺼 같기는 하네요.
  • 프로필 이미지
    정서맘스
    너무 벽을 두면 다른사람들이 서운해 할거 같긴 하네요내가 뭐가 문제 인지 알고 조금씩 고쳐 나가면 되지 않을까요 
  • 프로필 이미지
    미니미니민
    너무 밀지만 마시고 조금 더 지켜보시는게 어떨지요
    근데 사람은 너무 믿지는 마세요
    자기 이득 때문에 다가 오는 경우도 있기는 해요
  • 프로필 이미지
    존나뛰어
    먼저 다가가긴 힘드시겠죠?
  • 프로필 이미지
    casper
    너무 나를 보여주고 오픈한는걸 부담스러워할 수 있지요. 또 선을 그으면 서로 예의를 차리니 오래갈수도 있고요
  • 프로필 이미지
    전미화
    그 마음 이해합니다. 하지만 가끔은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내가 먼저 닫힌 문을 열면 기분 좋은 바람향기도 느낄 수 있답니다~^^
  • 프로필 이미지
    love me more
    저도좀  그래요 다가오면 한발짝 물러나요 근데 천성이라 못고치겠어오
  • 프로필 이미지
    보리콩까미
    어쩜 저하고 고민이 같네요,,
    저도 그래요,,그래서 주위에 사람이 없네요
  • 프로필 이미지
    mijing
    굳이 고칠 필요가 있을까요? 상대도 고치지 않을텐데... ^^
    정말 마음맞는 한명만 있어도 인생은 성공했다고 하잖아요.
    몇명도 대단한 것 같아요 ^^
  • 프로필 이미지
    walking
    너무 밀기만하면  외로울수밖에 없어요
    살짝만 너그럽게 벽을 내려보세요
  • 프로필 이미지
    글리에이터
    저도 그렇게 살고 있는데 일단 지금은 편하거든요
    하지만 나중에 외로움에 몸부림칠까봐 약간 두려워요
  • 프로필 이미지
    미미
    저도 그래요 제가 선 긋는 스타일이라고 하더라구요 상대방 문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