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사람들끼리 모이면 다툼과 뒷담화가 아예 없긴 어렵더라구요 특히 여자들끼리 모이면요.. 저도 답답하고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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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모임에 참여하고 참석하면서 회원간의 다툼을 보게 됩니다.
저는 양쪽 모두 이해가 되는 게 때론 싫습니다. ㅋ
중재자가 되어야 할 때가 많더라고요.
화해를 시켜 놓으면 지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 지들끼리 잘 지내고...
잘 지내는 거 좋은데 또 싸우고 이제는 지쳤습니다. ㅋ
더이상 애쓰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
모임의 해체를 원하거나 탈퇴하면서 주변 정리를 하고 있어요.
지금의 마음은 이런데 나중에 주변에 사람이 하나도 남지 않을까 살짝 걱정되기도 합니다.
정말 이렇게 관계의 정리를 해나가는게 답인지 싶을 때도 있어요.
새로운 만남이 있을 거야' 위로를 하기도 하지만요. 괜찮을까요?
사람들끼리 모이면 다툼과 뒷담화가 아예 없긴 어렵더라구요 특히 여자들끼리 모이면요.. 저도 답답하고 싫어요
전 친구만드는일에 집착 안하기로 했습니다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사가면 싹 잊혀지더라고요 부질없어서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내는 사이로 만족하려고요
친구 만들려고 노력도 안 하지만 있는 친구 가는 것도 잡지 않으려 해요. ^^ 정말 부질없는 노력 많이 했다가 지쳤어요. ㅠㅠ
아니요 답답 하면 탈퇴하는게 좋을것갇아요 본인 건강에 해로워요
탈퇴하니 관계 좋았던 친구들도 안 만나게 되는 게 웃기더라고요. ^^ 이렇게 편하고 좋을 거라고 생각도 못 했어요. 잘한 거 같아요. ^^
저도 몇번 떠나보내게 됐는데 첨엔 맘이 너무나 불편하고 시리더라구요 시간이 약이긴 하구요 인간관계는 참 뜻대로 안 되는 것같아요
보내기까지 참 많은 마음고생을 했는데 세월이 약인가 봐요. 코로나를 핑계로 관계 정리를 시작하고 이제는 편하고 좋네요. ^^
저도 좀 정리하고..대신 내 주변에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더 신경써요.가족한테 더 많이 신경쓰고요.그 외 내주변 가까이(위치로 가까운거 말고)있는 사람들에게도 더 신경을..
정리하며 가족의 조언도 듣고 위로도 받고 정말 가족과 더 가까이 지내니 행복지수가 올라갔어요. 소확행을 누리고 있답니다. ^^
시절인연이라고 하죠. 마음 가는데로 자연스럽게 관계를 이어가세요. 인간관계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정말 시절 인연을 실감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함께 할 땐 마음껏 사랑하고 배려해 주니 떠나가거나 보내도 아쉬움이 덜하긴 해요. 괜찮아 님 감사합니다. ^^ 좋은 시간 보내세요!
나이가 들다보면 주변사람이 딱히 필요하지 않답니다..그냥 내버려두시고 모임은 안나가셔도 돼요..혼자 영화도 보고 쇼핑도 하면서 스스로를 가꾸세요~~
공감이 되는 말씀입니다. 나이 드니 정말 가족만 있어도 부족함이 없는 것 같아요. 장보고 님 말씀 감사합니다. ^^
저는 관계를 맺으면서 피로감을 많이 느껴 되도록 덜 만들려구해요
만남에 피로감을 많이 느껴요. 이 글에 대한 정성 담은 댓글을 보며 새로운 만남에 대한 생각도 덜고 있답니다. 지도사랑 님 감사합니다. ^^
정리하셔도 나랑 연이 되는 사람은 다시 이어져요 아니다싶은 한번 정리하심도
블랙님 말씀 감사합니다. 나랑 인연이 되는 사람은 다시 이어진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연락이 오기도 해요. ^^ 전화번호 정리까지 했는데 새로 저장하는 번호도 있답니다. ^^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모임이면 바로 해체되어도 아쉬울거 없는 사이죠뭐~스트레스 받으며 만날 이유가 없을거 같아요
필요에 의한 모임이라면 마음고생은 덜 했을 거예요. ^^ 여럿 친구 모임이었기에 불편한 관계가 생겨 마음고생 오래 했어요. ㅠㅠ 친구 모임도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네요. ^^ 잘 정리했다 생각하고 있답니다
저도 지금 그래요. 전 고딩때부터 알던 친구사이예요. 금전적으로 문제가 시작되면서 이런저런 일이 있거든요. 정리하는게 맞는데 막상 할려니 시원섭섭하면서 허무하기도 하더라구요.
꼬목님도 그러시군요. ㅠㅠ 친구 간에 금전 거래 정말 거절이 답인 거 같아요. 처음에 서운하더라도 거절해야 해요. 정리하는 게 몇 년 걸렸네요. 나름 운동도 하고 저만의 루틴을 만들어 친구 만날 시간 줄여가니 그냥 예쁘게 살아지네요. 꼬목님 힘내시고 예쁜 정리하세요.
저는 나이드니 이제 혼자가 편하네요 혼자여도 외롭거나 그렇지않아요
저도 혼자 지내는 걸 좋아하지만 이미 생긴 관계에는 충실한 편이라 많은 고민을 했어요. 힘들 게 정리하고 나니 지금은 아주 좋네요.
저도 예전에는 그런 입장이였는데.. 지금은 그냥 사람들과의 관계 다 정리하고 마음비우니 좀 낫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경우가 참 많은가 봅니다. 윤윤찡♡ 님 처럼 저도 이제는 치유 단계여요. 괜찮다! 괜찮다!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지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사람에게 감정소비하는게 싫더라구요. 그냥 혼자 보내는 시간을 늘려가고 있어요.
정말 감정 소비하며 지내는 나날 참 길었어요. ㅠㅠ 이제는 에너지 빼앗기지 않고 잘 지내고 있답니다. 저도 혼자만의 시간이 참 좋고 즐기고 있어요. 이렇게...
많이 지치신거 같은데 휴식이 필요하실 것 같네요 그리고 적당한 거리 도 중요한 것같아요
정말 많이 지쳤고 적당하다 못해 멀리까지 왔지요. ^^ 가끔 가족에게 괜찮냐는 질문을 받고 있기도 한데 혼자만의 시간도 즐겼던 사람이라 괜찮아요. ^^
정신건강과 스트레스 받으시며 굳이 모임 유지는 아니지 싶어요. 정말 친한 친구 1,2명이이도 즐겁답니다.
정말 1,2명이면 족한~ 1명이어도 괜찮을 친구 하나 있으면 좋지요. 저를 위해 모임을 포기한 제가 기특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관계를 유지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 새로운 만남은 분명히 있을 거에요
모임을 떠난 저를 칭찬, 또는 위로하며 지내고 있어요. 지금은 새로운 만남이 없어도 좋다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차이채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