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이미 도주했다하는데 전 나부터살아야함으로 취하안합니다... 사람 고쳐쓰는거아니라고.. 설사 고친다해도 예전처럼 관계회복은 안되기에 평생안볼생각하고 그대로진행할것같아요. 한순간실수로 엄청난 후폭풍이있단걸 보여줄꺼에요!
믿었던 친구한테 사기를 당했네요..
아아가 갑자기 아파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해서 수술비를 급하게 빌려 달라고 울며 전화가 와서 아이를 함께 키우는 엄마로써 우선 급한대로 칠백만원을 붙여 줬네요 남편 모르게..ㅠㅠ 사실 조금씩 모은 돈이었지요
몇일이 지나 그게 거짓말이었고 다른 몇 몇 친구들한테도 그렇게 해서 돈을 빌렸고 그 액수가 5천만원이 넘더라구요
친구들을 속인죄가 쾌심해 경찰에 신고를 하고 5개월이 지난 지금 잡혀서 재판중 이네요 남편은 이미 중국으로 도주한 상황이구 두아이는 아동 시설에 있고 ..ㅠㅠ
조금이라도 형량을 덜 받게 하려면 찬구들이 고소를 취하 하는 방법 이네요
돈은 자금 당장 아니 어쩌면 영원히 받을수 없겠지만... 그 아이들에게 엄마를 볼수 없게 하는것 같아 마음이 좋지가 않네요
오죽 했으면.... 이해 하려 해도 내 파같은 돈 남편 몰래 적금 넣어서 갖고 싶은 차 바꿀때 짠 하고 주고 싶었는데... 말도 못하고
30년 우정 6섯명의 친구가 금이 가버렸네요
고소를 취하할 마음이 없는 친구 그래도 한번은 용서 하자 하는 친구 .. 나누어져 우리끼리 다툼이 되어 버렸네요
저는 사실 다른걸 다 떠나서 도망 다니면서 도 아이들의 손을 놓지 않았고 아이들과 함께 있었고 남편 잘못 만나 친구들애게 하면 안될 거짓말을 한게 용서가 안되지만
그래도 아이들애게 엄마를 하루라도 빨리 돌려 주고 싶네요
담주 화욜에 2차 공판이 있네요
변호사는 여러명이 취하 해주는게 감량이 될수 있다고 하네요
저라도 해주는게 맞을까요??
만약 사실대로 빌려 달라고 했음 아마 빌려 주지 않아 겠죠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