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저는 성격이 좀 소심하고 내성적인편입니다.

지금 아파트에 이사와서 살고 있는게 3년이 좀 넘었는데요..  겨우 위, 아랫층 분들과 인사만 하는..  정도예요

물론 아이가 학교를 다니니까 여기 단지에도 학교친구들이 많이 살고 있기도하고 해서 학부모님들과도 소통하고 싶은데..  그것도 어렵게 느껴지네요.. 다가가는게 힘들게 생각되서 그런걸까요?  제 성격이 문제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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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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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
    시람마다 성격이 다르니깐요...만약 다가갈 마음이 있으시다면 한번 먼저 말을 걸거나 해서 노력해보는 건 어떠실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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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민해맘
    어려운 관계를 굳이 시작하려고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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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일신
    먼저  인사를 해보세요 
    엘리베이터 .  버스 스강장  애들  등학교 시켜 주면서  맞주치면 인사부터 건네보세요 그러면서 안면 터고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말을 주고받고 하면 친해 질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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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호파파
    저도 그런면이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더하는거 같아요. 사람관계가 쉽지 않아요
  • .
    가볍게 안부인사하시는것부터 해보세요. 인간관계도 연습 이 필요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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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
    사람마다 다르니 그럴수도있죠
    먹는걸로 친해지면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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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RO
    성격은 잘 안변하더군요 전 이상하게 내가 a형인줄 알고 있을때는 소심했는데 중학교때인가 B형인걸 알게되고 성격이 바뀌었어요 생각에 차이 같더라구요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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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
    저두 십년 넘게 살아도 옆집하고
    잘 몰라요 전 편하게 살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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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
    요즘은 이웃들이랑 친하게 지내기 힘든거 같네요
    저도 바로 옆집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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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롤로
    뭐든지 저절로 잘 되는 건 없다고 봅니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셔서 원하는 걸 꼭 얻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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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zuzu
    독서를 해보시면서 소통거리를 찾아보세요
    그러면 관계가 한결 편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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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싹쓰리
    저도 그런데 굳이 친해질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아이도 자기들끼리 성격맞는 아이랑 노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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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굽는사람
    성격은 안바뀌니까 내 성격에 맞게 사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성향과 성격인거죠. 굳이 본인이 피곤해하면서까지 누군가를 만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글쓴님 본인탓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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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la
    모든 사람들은 성향 기질이 다른거니 스스로 본인의 성격을 받아들이시고 조금씩 조금씩 노력해보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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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채
    아이 때문에 소통을 원한다면 먼저 다가가는 모습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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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야
    용기내서 님이 먼저 말을 걸어보시는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