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
상담교사
답변수 29ㆍ채택률 7%
자기밖에 몰라서 그래요. 많은 시간이 지난 뒤에야 자기 양심이 보일 것입니다. 저도 어리석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ㅠㅠ
아이 학부형으로 알게된 분들...
부부끼리 정기모임도하고 계속 알아온 사이인데...
알고보니 우리부부를 뭐로봤는지
본인 사업에 차근차근 끌여들이구선
점점 발 싹빼내면서 아닌척 세상좋은사람인척 연기를 하네요
상대방 부부의 행태를 설마아니겠지 짐작만 하다가
우연히 다른 지인을통해 추잡한 본심을 알고나서
뒷통수맞은 느낌으로 일단 지금은 지켜만보는데
우리 부부에게 조금이라도 더 캐내려고 감언이설하는꼴이 진짜 화가나네요
더 나아가 모임 다른부부에게도 계속 그러고있어서 참 사람 무섭구나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