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사람들과는 오해가 쌓이면 풀고 서운했던 감정들을 말하며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는데 깊은 사이도 아닌 사람들과의 관계가 힘이드네요 어중간하게 알게 된 사람들이 문제인거 같아요 아이로 인해 가벼운 인간관계가 생기기 마련인데 별 얘기 나눈 것도 아닌데.. 부풀려서 말 전달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아하하..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아이로 인한 관계는 다들 어떻게 하셔요? 그냥 인사 정도만 해야 하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