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고, 무언가를 사고 싶지도 않고, 딱히 맛있는 음식에 관심이 가지도 않고 삶에 의욕이 많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스티브잡스처럼 한 가지 일에 열정을 갖고 고집스럽게 밤 낮 없이 매진하는 삶이 좋아 보이는 데 아직까지 그렇게 할 수 있는 대상을 찾지 못한 것 같아 인생을 헛 살았나 싶기도 하고요. 같은 생각 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