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장생활할때 그때는 토요일도 근무를 했었다~그때당시에 아이가 5살이였다~토요일에 아이 맡길때가 없어 힘들어 할때 그친구가 과감히 아이를 봐준다고 아무걱정말라고 친구네는 아이가 4명이였다~난 염치불구하구 아이를 오랫동안 맡기고 출근을 했다~그때 넘 막막하고 힘들때 손을 내밀어준 친구가 너무고맙고 평생 잊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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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youhj3
내가 진짜 힘들때 손내밀어주는 사람이 진짜 친구이지요
긍정
정말 좋은 친구네요. 정말부럽습니다 진정한 친구는. 은혜를. 베풀며. 고맙다 그한마디에 감동받고. 베풀며. 더 고마워하고. 늘 우정. 변하지 않고. 죽을때까지. 영원했음합니다. 님 성공한삶입니다. 부러워요
블루버드
정말 너무 좋은 친구를 두셨네요..물론 지금도 잘 지내시지요..ㅎ 그런 친구는 참 드물지요..
저도 늘 그런 친구가 되어 주고자 했으나 이어지진 못했어요..
장보고
저도 토요일 근무할때 아이들이 가장 난감했어요..
어떤때는 데리고 거래처도 가기도 했죠..
정말 고마운 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