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도시에서 살다 소도시로 이사오면서 그곳에서 만나던 친구들과 뜸해졌어요.단톡방이 있지만 예전만큼 활발하지도 않고 먼거리는 아니지만 다들 애키우고 일하느라 바빠서 얼굴보기도 힘드네요.그래도 시간내서 다같이 보고싶은데..사실 제가 미리 걱정하는 성격이라 안된다하믄 어쩌나~싶어 톡방에 글도 못 써보고 있네요ㅠ
애들크고나서도 꾸준히 보고싶은 친구들인데
용기한번 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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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둥이
용기내세요. 다들 같은 마음으로 주저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먼저 연락하시면 다들 반가워 하실듯요.
캐시워크0601
안된다고 하면 무슨 일이 있구나 하고 나중에 만나자 하면 되지요
곰태우
사람이 3명만 모여도 다같이 시간 맞추는게 정말 힘든 세상입니다.
그건 정말 불필요한 걱정인거 같아요.
안된다면 다 되는 날짜를 잡으면 되는거고 그러기위한 단톡방인거자나요.
그리고 되는 사람들만 보고 또 다 볼 수 있을때 따로보면 되는거죠.
10명이있는 방인데 나머지 9명이다 안된다고 하면 따된거니 그냥 그방 나오시면 되구요.
(요건 그냥 농담입니다. ^^) 너무 진지하신거 같아서...
뭐 제가 그냥 긍정적인 마인드의 소유자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 그렇게 생각해요.
이수진
네~안부 궁금하고 연락 쭉 이어가고 싶다면
먼저 용기내보세요~
모니
멀어지면 연락이 뜸하다 헤어지더라구요
학교 친구는 언제 맍나도 오늘 만난거 같구요
임현희
용기가 내시면 좋은 만남이 있으실것 같아오 때로는 그런 시간도 필요해요
Bella
용기내세여 시간 맞으면 반갑게 만나실 것 같아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송쩡
저도 고딩 친구들한테 연락하고 싶은데 아이키운다고 서로 연락안해서 막상 전화를 못하겠더라구요 접때 결혼때 만나고 통 안본친구가 제 생일카톡 떴다고 전화해 통화했는데 서로 어찌 살았나 이야기하고 좋았어요 정말 좋았던 분에게는 용기 내길 추천해요 저도 막상하라면 못할것같긴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