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가
그런 술자리는 참석하지 않는게 좋겠네요 애초부터 불편한사람들과의 술자리는 만들지않는게 방법이죠 직장 회식이라 무조건 가야하는 자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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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어색해요
술을 마시면 괜찮지만 마시기전까지
어색해 미치겠네요 안주만 먹고 있을수도없고
사람얼굴만 크게보이는데 가끔은
식은땀이 많이나기도 하고요
그런 술자리는 참석하지 않는게 좋겠네요 애초부터 불편한사람들과의 술자리는 만들지않는게 방법이죠 직장 회식이라 무조건 가야하는 자리인가요???
대화의 방법을 좀 생각해보세요. 상황에 따라 어떤 대화를 할 것인지 케이스 연습이 필요하겠어요.
자주 참석해지면 요령이 생기겠죠 처음부터 잘할수 없으니까요.
대인관계가 어려운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술자리에서만 그런다면 크게 상관 없을 것 같은데요
저도 어색한데 그냥 안주 먹으면서 스몰톡 시도하는 편이에요 잘 받아주시는 분 있으면 계속 그자리 나가는거고 아니면 이제 안나가는 거죠
취해야 어색해지지 않는다느 말씀일까요? 흠.. 그냥 다른 사람들이 하는 얘기를 경청해보는건 어떨까요? 말하기 힘들떄는 일단 듣기부터 하는게 좋을거 같아보입니다만..
앞으로는 가지 마세요 불편한데 가서 앉아있는거 생각만해도 힘드네요
어머 그런정도인가요 너무 불편한가봐요 ㅠㅠ많은 대화를 해보셔야 겠어요
마음을 편하게 먹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저 사람들 다 나랑 똑같은 사람이다 생각하시는게..
대화에 공감대를 찾는 대사를 연습해보심이 어떨까요?
자연스러운거에요 가볍게 어떻게 왔는지 물어보면서 물어봐요
술은 즐겁게 마셔야 하는건데... 어려운 그 술자리가 만약 회식자리라면 정말 힘드시겠네요.
꼭 가야하는 술자리인가요? 저도 술을 안마셔서 웬만하면 참여를 잘 안하네요
이유가 뭘지 곰곰이 생각해보셔야 할 거 같아요. 그리고 너무 어색한 자리는 안가시는게 나아보여요
얼른 몇잔 마셔버릴까요? ㅎ 그러면 안되겠죠 마음을 편하게 먹으시고 천천히 말한마디만 건네는걸 목표로해보세요
식은 땀이 날 정도로 어색한 자리라면 굳이 갈 이유가 있을까요?
불편한분들과의 술자리신가봐요. 친구들과 술자리도 그런건 아니시겠죠? 시시껄렁한 농담일지라도 좀 찾아보고 가세요. 아이스브레이킹용
그렇게 불편하면서 카지 자리를 만남을 가질필요가 잇을까 싶어요
ㅎㅎ술에 의존하게되는게 있죠 아무래도~ 친해지기전까진 저도 꽤 그런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