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점심식사

친구들과 점심식사 약속이 있어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우체국에 가서 택배 보내고, 친구들 주려고

가래떡 맡긴거 찾고~~

 

자주 가는 식당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멋진 찻집에 가서 우아(?)하게 홍차, 청차,

등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었다.

차를 공부하는 친구 덕에 잘 모르는 차에 

대해 조금씩 알아 가고 있다.

 

함께한 즐거운 시간들~~~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건강하게, 멋지게 우리 살아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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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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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미맘
    상담교사
    답변수 21채택률 5%
    친구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저도 친구들 보고 싶네요~~ 안본지 좀 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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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글만 읽어봐도 친구와의 우정이
    고스란히 묻어나네요
    나이 들수록 이런 친구 한명만 있어도 참 좋은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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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냥이
    결혼을 하고 나이를 점점 먹어가면서 친구들과도 점점 멀어지더라구요ᆢ이사를 해 온 곳에서도 아는 사람들이  없다보니 친구들과 모여 수다 떠든 모습들이 넘넘  부러울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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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유랑
      작성자
      정말 그런거 같아요.
      젊었을 땐 그냥 어울리는게 좋았는데
      나이가 먹으니까 나와 맞는 사람만 보게 됩니다.
      저도 이사를 몇번 다니다 보니 전에 함께 했던 사람들과는 다 멀어졌고 지금 만나는 친구들은 동창들입니다.
      저도 사교적이지 못해 혼자 지내는게 익숙한,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