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점심식사 약속이 있어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우체국에 가서 택배 보내고, 친구들 주려고 가래떡 맡긴거 찾고~~ 자주 가는 식당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멋진 찻집에 가서 우아(?)하게 홍차, 청차, 등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었다. 차를 공부하는 친구 덕에 잘 모르는 차에 대해 조금씩 알아 가고 있다. 함께한 즐거운 시간들~~~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건강하게, 멋지게 우리 살아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