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다정하게 하고싶은데 잘 안돼요.

주위에 말을 다정하게 하는 사람이 있어서 나도 그렇게 해야지 하는데 습관이 안돼 잘 안됩니다. 다정하게 말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같이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그래서 다짐은 하는데 어렵네요.

특히 가족에게 다정하게 말하는게 어려운데 편하기도 하고 어색해서 그런것 같아요.

같은말도 무뚝뚝하게 얘기하니 오해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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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저도요! 성격이 급해서 그런것 같기도 한데 직설적으로 핵심만 말하는게 좋지 빙빙둘러 좋게좋게 시간들이는게 왜이렇게 답답한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듣는 상대는 공격적으로 느끼기도 하더라구요
    • 익명2
      작성자
      전 성격이 급한건 아닌데 감성적이지 못해서 ㅜ 말을 꾸미는게 에너지 소비가 커요~ 노력해야될 부분인것 같아요.
  • 익명3
    맞아요
    가족에게 더 친절하고 예쁘게 말해야하는데 잘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