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이야기하는 것이 불편합니다. 사춘기 중2 딸은 엄청 예민합니다. 아 왜.... 그냥 몰라도 돼... 이런식이죠 대화 하는것을 먼저 차단 하는거같아요 갱년기 아내도 예민하기 마찬 가지입니다 딸과 소리내어 말다툼 하는걸 듣고 있으면 중간에서 이도저도 못합니다. 지금 이시기가 빨리 지나가길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