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임말. .의사소통하기 힘들다

요즘 청소년은 물론이고  드라마나. 신조어들과 줄임말을 많이 사용한다.  본캐.부캐. 케바케등.  여러가지 줄임말과 신조어들도 들어난다. 청소년을 둔 학부모들은 자식이 친구들과 전화통화 내용을 알아들을수가 없다 맵질이 무엇이면 욕설등 .  자식을과 쉽게 대화할수가 없다 의사소통장애 와 다를게 없다. 의사소통장애 표현력 발음 문제가 있어 장애도 있지만 서로쉽게 대화할수있는 언어들 변질되고 있는데 의사소통장애라는 단어를 명확히  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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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요즘 젋은 사람들 사용 하는 언어는
    하나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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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예나
      그러게요, 저도 젊지만 알아듣지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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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예나
    저도 그렇다고 생각해요.
    전 11살, 초등학교 4학년인데도 그런 아이들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바른 말을 쓰는 습관이 생긴 것 같아요.
    정말 다른 아이들은 욕도 많이 하고 줄임말, 비속어를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런 말을 해 보았자 세 보이지도 않고, 국어를 제대로 배우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아이들이 말하는 것을 보면 듣기 불쾌하고, 하나도 세련되지 않아 보여요.
    어차피 그런 단어들을 말하면 자신과 남들에게 모두 좋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해요.
    자신의 말 습관도 나빠지고 상대방도 듣기 불쾌하기 때문이죠.
    아이들이 그런 말을 할 때마다 "뭐라고?" 하고 묻게 되고, 정말 답답해요.
    그래서 저는 어렸을 때부터 그런 말을 한 번도 쓴 적이 없는데, 아이들은 초등학교 1~2학년 때부터 썼다고 하여서 '나도 그런 말을 써야 할까?' 라는 잘못되고 나쁜 생각까지 하게 되네요. 본캐? 케바케? 욕설? 하나도 알아듣지 못하겠어요. 아이들과 대화할 때 너무 답답해서 아이들 말에 답을 하나도 못 해 주겠네요.
    제가 너무 그런 말들을 안 쓰는 건가 생각이 들어요.
    외계어 같고 아이들이 바른 한국말을 쓰지 않아서 속상해요. 어리지만 바른 말을 쓰는 저처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