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는 아이와 의사소통장애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요

20년 넘게 일하고 있는데

요즘은 매년 1~2명은 의사소통이 안되는 경우 있어요

ADHD이거나.. 경계성자폐 등

예전에 비해 학생수는 줄었지만 이런 아이들이 많아요

자기 얘기만 한다든지, 주고받고의 대화가 안되고

아예 듣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의사소통이 되어야 공부뿐만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참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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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ADHD학생은 장애 학생이어요
    그 아이들한테는 학습이 중요한게 아닌것 같아요.특수대상학생이어요
  • 익명2
    저는 악기를 가르치는데 가끔 그런 아이들이 있어요~
    선입견일수도 있지만 그런 아이들은 실력향상보다는 교감을 많이 하려고 하고 일단은 친해지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