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나이가 들면서 점점 피곤해지고 시간 뺏기는 일에 인색해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분이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의사소통에 장애가 생기면 주변 사람들도 답답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근본적인 문제부터 고쳐야하는데 그게 됐다면 진작 고첬겠지요. 힘내세요.
말더듬증도 의사소통장애라고 보아야할까요
회사에 말더듬증이 있는 분이 있는데 회의나 업무내용 전달할때 발음이 잘 전달되지않아서 약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의사소통의 문제를 겪는것이 그가 의도한 바가 아니라는건 알지만 잘 못알아 듣겠고, 분위기가 좀 어색하네요
의사소통을 시도하기보다는 그냥 안하게 되고 그냥 내가 처리하고말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약간 귀찮고 답답하네요
이런 사람도 안고 가야 팀원의로의 인정이 되는거겠지요
좀 힘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