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과 의사소통장애가 많네요

자식들이 하나같이 다 고집 쎄고 자기 말만 하는 스타일이네요.

그러니 가족 모임을 갖으면 화목 하기보다는 시끄럽고 뭐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다 싸우기도 하고요.

남의 말을 귀담아 듣는 자식보다는 자기말만 되내이고 강조하다보니 서로간의 의사소통이 잘 안되네요.

부모가 하는 말을 좀 귀담아 들었으면 좋겠는데 서로가 자기 입장만 얘기하니 상대가 무슨 의도로 말한지도 모르고 오해만 생기는거 같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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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익명1
    가족과의 소통이 정말 중요한데...
    가깝고도 멀게 느껴지네요
    부디 서로 배려하고 잘 대화하셨음 해요~^^
  • 익명2
    아무리 가족이라도 다 성향이 다르니 서로 다른걸 인정하고 배려하는게 필요한것같아요
  • 익명3
    자기 말과 주장만 내세운다면 가족들이라도 힘들더라구요. 
    친언니중에 그런 언니가 있어서 만날때마다 참 불편해요. 
  • 익명4
    가족이 화목하지 않는 모습을 보는건 참 어려워요
    그래도 자기ㅗ주장이 있는게 좋은것같아요
  • 익명5
    이모들 모여서 얘기할때 제가 똑같은 감상이예요
    좀 조용조용히 얘기좀 했으면 좋겠는데 다 자기 할말만 하느라 얘기를 듣는 사람이 없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익명6
    정말 공감이요 특히 딸하고는 소통이 너무 안돼요
    둘다 자기말만 하니ᆢ 누구 하나 물러나지 않고 ㆍ결국  싸우고 돌아서기 무한반복이네요
  • 익명7
    자식들이 성인이라면 인정해주세요.
    생각은 다 다르니까.
    그러나 자녀가 미성년자라 소통이 안되면 고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