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장애]눈물부터.....

화가 나면 제대로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요.ㅠㅠ

눈물부터 나와서 제대로 말을 할 수가 없지요... 

억울하면 더 그렇지요...가슴도 벌렁 벌렁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또박 또박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사람이 

너무 부럽기도 해요.  나이가 들면 좀 더 차분해지고 나아질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으니,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이야기할 수 있도록 마음을 정리하고 

대화를 나누어야 의사소통에 장애가 없으려나...

 

자신의 의견을 정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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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익명1
    저도 억울하면 조리있게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 익명2
    저도 그래요
    좀 차근하게 울분을
    가라않게 해야하는데
    그게 안되더라고요
  • 익명3
    그 당시는 말 못하고 뒤돌아서서 항상 후회를 하죠 이럴 땐 이렇게 얘기해야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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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4
    제얘기인줄요 ㅜㅜ
  • 익명5
    아 저도 그런데
    나중에 생각할수록 바보같고 ㅠ
    
  • 익명6
    저도 그런 편이예요
    저같은 경우는 왜 이런 거지같은 상황이 되었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하면 눈물부터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밖으로 할말을 속에서 하는편이라 입닫고 있는 시간이 길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익명7
    저도 울기 바뻐요ᆢ의사전달을 정확하게 해야 하는데 울다보니 의사전달은 커녕 다시 싸움으로 번져요
  • 익명8
    제딸이 이래요.학교 다닐때부터 성인이 된 지금도.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려요.
    남들이 우습게 보니 밖에선 절대 울지말라고 가르치는데.마음이 여려서 독한말도 못하고 참고 사는 딸이 생각나 안아주고 싶네요.괜찮아요!!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