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친하긴 했는데 막 엄청 맘을 주고 받던 사이는 아니었던 지라 갑작스러운 연락이 당황스러웠어요.
오랜만에 연락해서 그때 친했던 무리 친구들끼리 모이자는데 아직 대답을 못했어요.
솔직히 너무 예전이라 보기 어색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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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youhj3
그냥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보고싶고 만나고 싶으면 고마하지말고 가시고 불편할것같으면 가지마세요
혹시 만나서 후회할일이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지니비니
님 마음 가는대로 하는 게 정답일 것 같아요. 정말 손꼽만큼의 궁금함이 있다면 한 번 정도는 만나보는 거고, 그도 아니면 솔직하게 거절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루잠
저도 다른 분들 말씀처럼 하고 싶은대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의외로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 될 수도 있고 한번보고 드문드문 연락정도만 하는 사이가 될 수도 있지만 해보지 않고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거잖아요? 굳이 귀찮음을 감수하고 나가야되나 싶으시면 안나가시면 될거 같은데요?
요를레이
불편하다면굳이 안 만나도 되지 않을까요?
나중에보면 다 부질없더라구요. 너무 고민하지마세요^^
정영화
오 그래도 전 만나는 거 추천드려요.
그정도면 그래도 연락을 하고 싶으니까 그러는건데.. 상대방이 용기 낸만큼 글쓴분도 용기 한 번 내보심이..
gpwlsl1216
그냥 마음이 가는 대로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불편하면 가지마요
세라
전 싫어요. 연락 한번 없다가 갑자기?
분명 작성자님 필요해서 연락한걸거에요
나낭
한 번 만나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막상 또 만나면 좋고 어색하지않을 수도 있을 거에요. 별로 가고싶은 생각이 안 들면 거절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봄바람꽃별
오랜만에 만나면 어색하기 보다 오히려 좋을 수도 있어요
옛날 이야기 하면서 즐겁게 시간 보낼 수 있을지도요 ^^
꼬목
갑자기 왠 연락을... 전 의심이 많은가봐요.
괜시리 보험이나 물건 팔려고... 이런 생각이 먼저 드네요.
순수하지 못하나봐요.
어색할 거 같으면 굳이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파란장미
내가 만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면 만나면될거 같고 그게 아니심 안만나는게 좋을거 같으세요
pop
오랜만에 연락와서 만나자는건 분명 목적이 있을껍니다 곧 결혼할꺼니깐 만나서 축의금 뜯어낸다던가..오랜만에 연락이 왔다면 떠보는 대화로 목적부터 파악하세요 함정수사 같이 함정파놓고 거기에 맞춰서 질문하면 만나려는 목적을 알수 있을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