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맘
아이 친구들 엄마들은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만나는게 좋더라구요. 연락하기가 힘드시면 억지로는 하지 마시고 연락할 일이 있을 때 연락하셔서 보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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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 인해 만나는 엄마들인데요~
제 성향 자체가 자주 연락하는 스타일이 아니에요ㅠ
그래서 상대가 오해를 하기도 해요.
그렇다고 자주 연락해서 할 말도 없구요.
참 어렵네요..
아이 친구들 엄마들은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만나는게 좋더라구요. 연락하기가 힘드시면 억지로는 하지 마시고 연락할 일이 있을 때 연락하셔서 보면돼요.
저도 아이 친구들 엄마들이랑은 자주 만나기는 어렵드라고요 ㅎ
맞아요 가까이 살아도 잘 만나기가 힘드네요. 인간관계 어려워요.
맞아요 아이친구 엄마들 불편해요 저도 연락 잘 안하는스타일인데 오해하더라구요
저랑 비슷하네요. 연락은 할 말만 있을 때 하는 스타일이라서 조금 오해해요.
사람들마다 다 다른데 상처 받지말아요. 뭐든 적당한 거리두기가 좋아요
저도 적당한 거리두기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는 그게 아닌가 봐요.
그렇게 만난 사이는 또 그렇게 쉽게 끝나더라구요. 초등 6년 끝나니까 잘 안 보게 되네요.
서로 바쁘게 되면 잘 안 보겠죠. 인간관계를 계속 이어가기가 힘드네요.
아린이집, 유치원에서 만나는 엄마들은 안 맞으면 적당히 거리두는게 좋은 것 같어요
저도 적당히 거리두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이 아니면 힘드네요.
성격 자체가 그러신 분들은 힘드실거 같애요. 저도 비슷하네요. 연락 자주 안해서요.
저는 친한 친구들한테도 자주 연락을 안해서요. 힘드네요.
어디든 그렇듯이 지내다가 마음 맞는 분이 생기면 친해지는 거고 아이친구엄마들은 필요한 만큼만 거리를 두고 만나시면 되는거죠. 아이들이 친구인거지 제가 친구인건 아니니까요.
맞아요. 한 번씩한테 전화 오거나 하면 좋을 거 같애요. 자주 연락하기는 힘들어요.
어느정도로 적당한 거리를 두고잇는상태로 유지하는게 좋은거같아요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가끔 만나서 차 마시고... 그럼 되지 않을가요? 꼭 친밀해야 된다는거 없으니까요~ 그리고.. 또 아이들끼리 멀어지고 하면.. 좀 난감해 지기도 하더라구요~
아이친구 엄마들 학교친구 엄마들 사회생활 사람들은 그냥 깊에 관계 맺는게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전화보다는 문자나 카톡이 편한 사람이라 이해됩니다~ 전화해서 의미없는 수다로 시간을 보내기도 아깝구요~
자주 연락한다고해서 오해가 안 생기는거 아닌거 같아요. 연락을 자주해서 생기는 오해가 더 많을 수도 있구요. 할 말도 없고 내 성격이 자주 하는 스타일도 아닌데 억지로 하는건 너무 스트레스일 거 같아요. 사람과의 관계가 참으로 어려운거 같아요.
저도 그래요. 그냥 지나가면 인사만 할 정도구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리고 연락도 먼저 하는것도 아니구^^어렵네요.
아이들을 위해 만나는 관계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이사가거나하면 완전 끝이더라구요 10명중 1명 정도만 관계가 살아남을 확률이 커요 그러니깐 적당한선 유지하시면서 지내세요👍
참 어려운 관계인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들면 편하신대로 해도 되지않을까요 억지로의 만남또한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