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골치아픈 문제가 생겼을때 꼭 알려고 하는 인간들 심리는...

전 지인이 골치 아프거나, 굳이 알리고 싶어하지 않는 일인거 같으면 아는척 안해요.

본인이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는 경우는 다르구요.

근데 꼭 도움 줄것도 아니면서 계속 알려고 전화하거나 떠보는 사람들 심리는 뭘까요?

그런 사람들 보면 남에게 좋은일이 생겼을때는 입 꾹 다물더라구요.

남의 불행이 자기 위안인것일까요?

아 진짜 너무 싫어요 그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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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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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이
    알려고만 하는 사람들 꼭 있죠. 정말 싫어요 왜그리 관심들이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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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모모
    그냥 남들이 괴롭다고 하면 재미있나봐요.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서 상대적으로 안심되는건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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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찌
    넘 못난사람이네요ㅜㅜ
    남이야기를 가십거리로만 생각하는분들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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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희
    남들 불행에서 위안을 얻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적당히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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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의 연꽃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 있는데요..
    직장 상사인데, 제 개인적인 전화통화도 시시콜콜 물어봐서 이젠 자리를 피해서 전화를 받습니다.
    모든 일을 사사건건 다 궁금해하고
    험담하기 좋아하고
    좋은 말은 안해주는...
    참으로 피곤하더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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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채
    남의 불행을 자신의 위안으로 삼는 사람들 최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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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나나
    떠보눈거 너무 싫어요
    저는 떠보는사람들하곤 말을 안섞개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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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
    그냥 그걸로 위안을 얻으려는 사람들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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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남 불행이 자기들한텐 행복인가봐요 
    그런사람들있더라고요 ㅎ 이상한 사람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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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
    맞아요..남들 속상함이 가십거리가되는 그런 사람들..
    남얘기만하려는 사람들.. 같이있음 기빨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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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키티LOVE.
    남의 불행을 더 알고싶어하는 사람들이죠
    그런사람들일수로 입이 가벼워서 옮기는거 잘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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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금릉
    자가 자신이 얼마나 보잘것 없으면 그런식으로 위안할까요 안타까울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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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울
    그냥 남일에 관심많고 호기심 큰 사람들이 있는거 같아요. 적당히 불편해하면 다신 묻지 않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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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명한자
    정말 말 그래도 떠벌리고 싶어서겠죠.
    남의 아픔을 재미삼아 얘기하고 다니는 사람들 혼쭐나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