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네즈
제가 그래요 먼가 거절당하는게 두렵고해서 먼저 일자체를 만들지않고 피하고 회피하고 나쁘다는건 아는데 잘 고쳐지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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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격이 좀 회피형에 가까운데요
그래서그런지 어느곳에서 인연을 맺고 친하게 지내다가도 어느순간 제가 먼저 멀리해요
그러면서 어차피 인생은 혼자다 이런말이나
되네이고 ㅜ ... 뭔가 어차피 떠날사람들?
이런생각 ... 사실 몇번의 버림? 비슷하게 당한경험 때문인지 제가 상처받지 않으려고 선수치는그럼 느낌 ...
제가 생각하기에도 저좀 별론거같아요 ^^;;;
제가 그래요 먼가 거절당하는게 두렵고해서 먼저 일자체를 만들지않고 피하고 회피하고 나쁘다는건 아는데 잘 고쳐지지가 않네요
아녀 맞아요 어차피 인생은 혼자에요. 인간관계 적당한게 좋아요
저는 그 적당한축에도 못끼는것같아요 ㅜ 너무 극단적으로 멀리하버리는
그러게요. 근데 나이가 들면 들 수록 그게 맞긴 해요. 그냥 현재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충실하고 그 이후 지나면 잊으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회사에서도 같이 근무할 때 그 사람들에게 잘 해주고, 그 이후에는 무덤덤하기~
나이가들수록 그인연들이 더 생각이 나네요 내가 먼저 멀리했으니 별수없는
대인관계 좋은 사람들 보면 스스로도 엄청 다가가고 연락하고 만나고 활동량이 어마하더라구요 근데 저도 그래요 회피형
한때 지인이었던 사람은 옷깃만 스쳐도 연락을 주고바던 분이 있었는데 대단하더라구요 전 절대 그리 못할것같은데
저도 비슷한 성격인데요 맞아요 인생은 어짜피 혼자사는거고 주변에 사람이 많다고해서 항상 행복한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근데 저는 없어도 너무 없어서 ㅜ 지금 이 댓글을 쓰면서도 울컥하네요
인생이 다 그런거 아닐까요? 저는 회피형이란 생각보다는 자신과 제일 잘 맞는 사람을 찾고 있다고 생각해요~ 인간관계 어찌 될지 몰라요~ 진정한 친구를 만나게 되실지도 몰라요~
좋은말씀 감사하네요 ㅜ 성격이 별로 안좋아서 저랑 맞는 사람이 있을지 ^^;;;
삭제된 댓글입니다.
그냥 모르겠어요 내가 이걸 고칠수있는 인간인지ㅜ 자신이 없네요
적당히 편하게 지내세요. 정말 친한 사람은 몇 사람만 있으면 된답니다.
제가 그 몇사람조차도 없어서 그런것같기도해요 너무 다 멀리하기만하고 ...
저도 대인관계가 젤힘들어요 쉽지않운거같아요
저두 비슷한 성격인데요 많은 사람이 필요하진 않지만 몇몇은 있으면 좋을꺼라보아요
저도그래요.. 몇번 당한적이 있어서 사람 사귀는거 솔직히 별로 안좋아해요 어차히 혼자 사는인생이잖아요~ 아무리 친해도 한순간 돌아서면 남이고..
저도 그런거 있는거 같아요. 근데 어차피 떠날 인연은 떠난다 라고 생각하면 맘 편하지 않을까요?
저도 점점 나이를 먹으면서 인간관계가 많은 것 보단 정말 평생 함께 할 사람만 남기게 되더라구요
가슴아프네요..저랑 같아서더마음아프네요ㅜㅜ저같은경우는 전에는 사람좋아해서 술자리나 모임어디든 금방친해지고 인간관계잘관리했다생각했는데..한번호되게 뒷통수맞고나서는 그뒤로는 저도 제가족만챙기고 어차피 잊혀질관계란생각이먼저가되더라구요
흠.. 회피형이시군요ㅜㅜ 근데 그게 나쁜건아니에요 인생은 혼자맞아요
저도 많은 인간관계가 있는데 점점 갈수록 가족이 제일 인것 같아요
저는 약간 내향적이고 그런 성격때문에 저혼자 있을때가 젤 편해요 늘 눈치보고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야하고 살피는 거때문에 힘들어서 그래요,,,
사람이 원래 곁에 있다가도 없고 하지만 애초에 마음을 닫고 잇는건 안될거같아요. 열린 마음으로 노력해봅시당
저도 그래요... 저는 나쁜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른거잖아요. 만약 너무 불편하다 싶으면 심리상담을 통해 옛날의 상처를 치유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맞아요. 어짜피 떠날 사람들이에요. 근데 그 사람들과도 추억이라고 생각하고 대화해보는것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