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 오래된 친구가 불펀해졌어요

작은아이 유치원때  알게되어 지금은 모임도 같이 하는 25년지기 입니다.

내가 일을 하게 되면서 개인적인 만남이  점점 줄다가  이제는 모임에서만 만나는 사이가 되었네요. 그런데 언제 부터인가  그 친구가  내 말과 의견을  무시하거나  태클을 

거는일이 잦아져서  기분이 상할때가  많네요.  왜그러는지 관계 개선을 위해 대화를 해야 할듯한데  묻기도 겁이 납니다. 그냥 모르는체   하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듭니다.

참으로 친했던 친구이기에  이 관계를 계속유지해야  하는지. 나이들어 새로이   사람을 만나서 친해지기는 쉽지가 않거든요.

오래된 친구 서로  마음 맟춰 잘 지내고 싶은데 어찌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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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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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노을
    오래된 친구도 계속 유지 할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시간이 오래된 친구라도 신경에 거스리는데
    관계를 유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신중하게 생각을 하셔서 현명한 선택을
    기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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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강꽃
      작성자
      감사합니다  오래된 친구들 내겐너무 소중해서 잃고 싶지 않아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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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70♡KRLP6SS
    시간을 두세요
    그쪽에서 그런거면 뭔가 속이 상했을 수도
    질투일수도 ..
    시간이 지나고 자연스레 회복이 될 수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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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강꽃
      작성자
      시간이 약일까요? 빨리 회복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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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70♡KRLP6SS
      시간이 50프로는 해결된다 봐요
      톡 터놓고 말하자 해보고
      상대가 맘을 안열면 각자 살다
      시간이 흐른후 ...맡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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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때
    친구분 뭔가 되게 꼬인것 같은데요
    오래 되었어도 만나서 스트레스면 만날 필요 있을까요
    자기 자신이 뭔가 만족스럽지 못해서 그럴거에요
    그러니 뭐든 안좋게 보여서 사사건건 다른 사람 말에 태클걸고 무시하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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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강꽃
      작성자
      감사합니다,  한달에 한번 모임에서 만나네요.   다른 친구들도 있어서 모임을 안할순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