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모임에서의 대인관계가 어렵네요.

요즘운 예전보다는 덜 한 편이지만 아직도 친목, 동문, 동향등의 단체 모임에 가면 꼭 빠지지 않는것이 술문화이다. 술한잔하고 서로간의 통성명이나 그동안의 지내온 이야기등의 대화를 하는데 있어 술자리가 자연스러운것인가?   술을 못하는 내게 있어서 이런 모임이 꺼려지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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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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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버비
    유독 우리나라에서 친목=술 이란 생각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술 못마셔서 공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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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340
    차모임도 좋은데 꼭 술만 먹으려 하는것도  그렇죠 맑은날 좋은데ㅇ가서 차한잔 하면서도 재밌는데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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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12
    저는 술자리도 좋아하고 조용한 카페도 좋아하는데요... 주량이 약해서 양해를 구하고 조금씩 나눠서 아껴마시는 편이에요.. 강요하면 쓰러져서 집에 못간다고 엄살 부립니다 ㅠㅠ 내 몸은 지키면서 모임 가지는게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