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참 간사하네요ㅜ

직장을 다닐때는 이러지는 않았는데  엄마가 되고나니

동네 맘들이 참 간사하다는 생각이 자주드네요

자기 이익만 추구하고 자기중심적인사람들이

정말많네요.ㅜ 정말이지 짜증나고 상대하기 싫어요.

근데 자꾸 엉겨붙는게싫어서 싫다고 해도 참 좋다면서

붙는거ㅣ 싫어요.세상 살기 힘들어요

이동네에서 언능 탈출하고 싶어집니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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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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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행복79~
    그죠.
    사람들이 다 내맘 같지 않아 힘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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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PR2DT
    그런 사람들은 손절해야하는데 그렇게 들러붙는다니 정말 짜증나시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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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마음에 관한 특강을 들으러 갔었는데 어떤 분이 그러셨어요. 동굴에서 살다가 아이를 키우면서 아파트에 살게 되었다고요. 아이 엄마가 되면서 문이 없어도 경계심 없이 살던 동굴에서 문단속도 하고 관리비도 내고 층간소음도 걱정하는 아파트에 살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엄마의 마음 관리비 크고 힘겹게 내고 계시나 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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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밧드
    맞아요 사람들 다 자기 이익만 추구하려들죠
    맘들이 자꾸 ~님한테 접근하는건 ~님의 성격좋아서거나 정보가 많아서 일거예요
    잘보시고 친구퇼사람 골라보세요
    전 초등4년 말쯤 함께한 모임을 25년 됐는데 정말 우린 나이차가 나도 절친이 되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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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라미7
    저도 학교 다닐 때처럼 순수하지만은 않은 거 같아요 엄마들 사이에서 간접적으로 경쟁하는 느낌이 들 때가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