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말을 너무 많이해요~(대인관계 고민)

저는 아버지의 셩격을 받은거 같아요

어렸을 때 보아온 저희 아버지는 동네 불이익이나 궂은 일 발생하면 무조건 앞장서는 걸 보았고

싫은 소리나 비 합리적인건 반드시 짚고넘어가는 성격이셨는데 제가 그렇습니다 

사회생활 하며 잘못 된게 있으면 반드시꼭 집어 그렇지않다는 식으로 그 일을 짚습니다

그러다보니 안좋아 하는 부류도 있고 호불호가 많이 갈리네요

모임 회칙도 본 취지와 전례를 따지고 맞지않으면 아니다 라고 반드기 얘길 합니다

시정 되어야 겠지요?

사회생활 도움이 안되네요 이런 성격..

대인관계 고민입니다

  이젠 좀 자제를 해야 하는데 어케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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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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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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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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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롱인처
    호불호가 강하면
    나중에 외로와질수있어요.
    다 나같을수없으니 좋게좋게 
    가버릇하세요. 부딪혀봐야 결국 손해보는건 자신이에요.
    제가 비슷했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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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햇살77
      작성자
      맞아요 그래서 고민이 깊습니다
      자중하려 하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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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저도 어렸을때는 그런 경향이 강했던것 같아요
    바른말 하기 좋아하고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강하게 따지고 상식적이지 않으면 열불나고
    그런데 그것도 나이먹으니 바뀌더라구요
    이젠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써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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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햇살77
      작성자
      신경을 안쓰면 될거 같긴하지만
      저는 묵인이 잘 안됩니다 그래서 그게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