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미
전 엄청 티나요. 조심한다하는데도 찬바람쌩~ 그런데 티내서 그런지. 절 조심히 대한다는 느낌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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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상처 주는 어른신이 계시는데 모든 사람이 별로 안 좋아하셔요 . 저도 그분때문에 최근 공개적으로 상처를 받았는데 너무 싫어요 ㅠ 저는 표정 관리 가 안되는 편이여서 얼굴에 티가 다 나는데 님들도 싫어 하는 사람 앞에서 티가 나나요? ㅠ 티 안내고 혼자 싫어 하고 싶은데 어렵네요
전 엄청 티나요. 조심한다하는데도 찬바람쌩~ 그런데 티내서 그런지. 절 조심히 대한다는 느낌도 받아요
사람인지라 티안내기가 쉽지않은것 같아요ㅜㅜ 힘내세요
네 응원 감사합니다. 사람 인지라 어쩔수 없네요 .즐거운 한주 시작 하세요
티 안나기가 쉽지가 않죠 그리고 티좀 나도 돼요 그분도 상대방이 기분 나쁜것도 좀 아셔야죠 별 느낌ㄷ 읍는 분이겠지만
너무 어른신 이라서 조심스럽긴 한데 조금만 더 참아야겠네요
표정관리가 쉽지는 않는거 같아요 티 안나게 하기 힘들꺼 같아용
다들 저처럼 티 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어쩔수 없나봐요
전 티 완전나요 그냥 기분이 좀 안좋기만해도 팍 티나요 ^^
그냥 없는 사람 취급 하려구요 ㅠ 지금 생각 해도 기분 이 안좋네요
좋아하는 거랑 싫어하는 건 감출수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상대방이 무례하게 구는 건 굳이 감출 필요도 없을 것 같아요 티를 내가 조심해야겠구나 생각하지 않을까요?
정말 이분 때문에 자존심도 상해서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ㅠ
티 안내려고 노력하는 편이긴한데 저는 사실 조심스럽게라도 상대방에서 얘기할것 같아요. 계속 스트레스 받을순 없잖아요.
차라리 말이라도 할수 있으면 편할것 같네요 ㅠ 말 할수 있는 상대가 아니니 그냥 맘편하게 없는 사람 처럼 대해야 겠여요
전 그런 어르신들 앞에서 티를 일부러 내는 편입니다 왜들 남 일에 말이 많으신건지...
외국 살다와서 생각이 180도 달라요 직설적이구요 ㅠ 말로 여러 사람 상처 주네요
네 저도 그런가봐요 표정이 굳으니까 근데 웃을수도 없고 그냥 자리를 피하는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저도 그래서 최대한 그붇 계신 쪽으로 안 가려구요 인사도 하기 싫어요
저는 티 안낸다 하는데 주변 사람들이 말하길 티 엄청난다하더라고요^^
님도 표정관리 잘 못하시는군요 ㅎ 참 어렵네요ㅠㅠ 그죠?
저도 싫어하는 사람 완전 티나는 타입이예요 그래서 힘들때도 많아요.ㅠㅠ
저는 티 를 내는 편이에요 그래야 담에 또 안그러져.
티가 나지 않을까요 ? 상대방도 알 것 같아요~
공개적으로 상처주면 티 안낼수가 없을것 같은데요 상대방도 알아야하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네 그렇게 하려구요 답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굿밤되세요
저구 싫으면 표정관리가 안되더라구요 그냥 싫은티 내는게 나은 것 같아요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네 저도 표정관리가 너무 안되서 단점이네요 ㅠ 님도 굿밤되세요
최대한 티를 안내려고 노력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티는 나더라구요
그죠 ㅠ 어쩔슈 없나봐요 표정관리 잘되시는 분들 부러워요
어르신이 충동조절에 문제가 있나봅니다. 이성과 절제가 보통인데 뇌기능이 떨어지면 성적농담이나 감정표현이 1차원으로 튀어나오나 봐요. 아픈 사람이라 생각하세요
안 그래도 아픈 사람인것 같다고 이야기 했어여 필터 없이 이야기 하는 사람이라서
사람 싫어하는건 절대 숨길수가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이게 정상인거죠? 다들 비슷 하신것 같아요 굿밤되세요
사람마다성향이겠지만 때론 싫은티나 좋은티를 얼굴에 드러내지않는게 인간관계에 실수할일이 적은듯요ㅜㅜ 나중에 어찌될지모르는 관계에서 후회되기도하니
맞아요 저도 그런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저도 노력 해봐야겠어요
그런 어르신이라면 팍팍 티내셔도 돼요 나이가 들었다고 어른은 아니잖아요
나이에 맞게 행동 하시면 좋을텐데 외국 생활에 익숙해서 그런지 필터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