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친구가 그립네요

전업주부에 경단녀,타지역에 살다보니 사회생활하며 사귄 친구도없고 만나는 사람이라곤 동네 아줌마,애친구엄마가 다네요 

깊은 속내를 털어놓기에는 좀 그런 사이로 적당한 거리 유지하게 되고 

대인관계 정말 단촐해서  한번씩 마음이 울적하기도 하네요 

비가 오니 마음도 추적추적 스산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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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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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캐시워크♡
    흑흑..맞아요ㅠ
    나이드니친구들이보고싶기도
    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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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이
    맞아요 근거리에 있는 친구가 있으면 이런 저런 얘기도 하면 좋을 텐데요
  • 신혜림
    저도 고딩때 친구들이 너무 그리워요.
    일찍 결혼해서 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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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운
    에고 저도 우울할 때 많아요
    말할 곳도 부족하고 내 흠 내가 밝히는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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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ker
    저는 남자인데 나이들고 혼자가 좋더라구요.
    내 인생 남이 살아주는게 아니다보니
  • 수경~♡
    저랑 같으시네요..ㅠ 전업주부에 경단녀..
    친구들도 멀어지고.. 동네 애 친구 엄마가 다예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