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말하기 싫을때..

집안일이나 가족문제로

가끔은 출근해서 말하기 싫을때가 있잖아요

근데 눈치없이 계속 말하는 사람 있죠..

건성으로 대답하면 기분 안좋은일 있나부다

하면 좋은데..시비거는거 있잖아요.

왜 그래 내가 기분나쁘게 햇어? 하면서..ㅠㅠ

그런데 말하기 싫으니 아니라고 해명하기도 싫고.

유저님들은 어떻게 해쳐나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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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신혜림
    진짜 눈치없죠.
    그럼 저도 그냥 대답을 안해요.
    그럼 그냥 말안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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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맘
    상대방은 본인이 뭘 잘못했나 느끼시나봐요 그래도 시비조로 말하는건 좀 그렇네요~
    저는 그냥 오늘 기분이 안좋다고 미리 말해요ㅎ
  • 수경~♡
    에고.. 눈치 없는 분이 계신가보네요..ㅠ
    가끔 말하기 싫을 때도 있는데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