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한테 조금 더 관대한 마음을 가지고 싶어요

주변에 인정을 바라는 사람이 있거든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고 인정을 바라는데 저는 이해가 잘 안돼요ㅠㅠ

회사에서도 하기로 한 일 해놓고 혹은 별일 아닌 것 가지고 잘했다 칭찬받기를 원하니

이해가 안되서 표정관리도 안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저도 싫은 마음만 자꾸 생기고 보기도 싫고 그렇게 돼요.,

그렇다고 대놓고 가만히 좀 있으라 말할 순 없다보니 입도 꾹 다물게 되네요^^;

싫은 사람 앞에서 마인드 컨트롤 잘 하고 싶어요~ 안볼 수 있는 사람도 아니구요..ㅜㅜ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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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있잖아요오
    저는 그런 경우 그냥 잘했다고 해줘요 ㅎ
    그런 사람은 칭찬이 원동력이 되는 사람이니 살짝 건들여주면 잘 하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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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칙
      작성자
      그래야겠죠?ㅋㅋ 그말이 입밖으로 안나오더라구요~~ 저도 성질 참 안좋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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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모모
    아하 ESTP 성향이실까요?
    저의 경우도 그런 건 공감을 하기 힘들긴 하더라고요. 그냥 사회적으로 익혀서 우쭈쭈 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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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칙
      작성자
      저는 ISTJ에요 ㅎㅎ 사회적으로 익혀서 해야겠죠?^^; 도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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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저도 그냥 아무 감정없이 상대방에게 맞ㅊ줘줘요ㅎㅎ 스트레스받지만 어쩔수 없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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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칙
      작성자
      다들 천사시네요 ㅠㅠ 저도 노력해보겠습니다~!
  • 시리
    그럴땐. 정말 무신경 해지는게 최고이긴 하나 사람 인지라
    어째요.참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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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칙
      작성자
      그쵸 안볼 사람도 아니구 ㅠㅠ 저도 유연하게 맞춰가야겠죠
      분명 다른 사람들도 절 맞춰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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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린이마스터
    내가 인정받으려면 그만큼 노력해야죠
    그러면 누구나 인정해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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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칙
      작성자
      기린님 맘이 제맘입니다~ ㅎㅎ 근데 그저 인정으로 살고싶은 사람도 있나봐요
      저 역시 유연한 자세로 대인관계를 만들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