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나이가 60이 넘다보니 복잡한 인간관계가 싫어지네요 그냥 맘편히 살고싶은데 뜻대로 안되고 어쩔수 없을때가 있어요 가족과 즐겁게 지내고 싶은데 옆에서 훈수두고 사사건건 간섭하려는 사람으로 인해 피곤해지네요 그럴때 슬기롭게 대처하려해도 사람인지라 욱하기도하고 그다음 또 후회하게되는 상황이 발생돼요
늘 지혜롭게 행동하는 방법이 없을가요?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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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지호파파
사사건건 간섭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한번정도는 티나게 욱하는 모습보여도 괜찮을 듯해요
^^감사와행복^^
작성자
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장보고
나이가 들면 점점 관계를 맺고 이어가는게 귀찮기도 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이제는 정말 마음 맞는 사람만 있으면 될거 같아요
^^감사와행복^^
작성자
네 공감합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도 바쁜데 건강위해 마음맞는 사람과 지내는게 최고인듯해요
walker
표현할건 표현하는 시대가 온거같습니다.
참는 사람이 바보가 되는 시대
^^감사와행복^^
작성자
네 저도 예전에는 많이 참고살았는데 이제는 할말도하며 즐겁고 건강하게 살려고 노력해요 감사합니다
ssy
나이가 들수록 복잡한게 싫어지더라구요
^^감사와행복^^
작성자
네 저도 그래요
복잡하게 살필요있나요 그냥 맘편히 사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KJH
그러게요- 그냥 편히 웃고 이야기 나누고 하면 좋으련만.. 본인 생각만 주장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참 많아요 ㅜ
^^감사와행복^^
작성자
네 주변에 그런사람이 참 많아서 때론 불편하네요 저는 그렇게 부딪치는 사람은 많지않은데 우리남편 주변에 그런사람이 많아서 피곤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