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 거의 폰들고 살았는데, 40중반 넘어가니 모든게 귀찮아지네요. 대인관계에 대한 회의도 느껴지고, 먼저 연락을 잘 안하게 되요. 그러니 조금씩 친구도 안만나게 되고,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고요. 이제 주위에 몇 안남았어요. 이렇게 지내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요.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