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의 영향인지 늘 같은 일상을 반복해서 그런지 점점 누군가와 무언가를 함께한다는게 불편하고 혼자가 편하고 좋네요 직장생활도 하고 있고 모임도 하고 있지만 나의 꾸며진 모습일뿐이지 사실은 눈치보고 맞춰가는게 정신적인 노동이네요 대인관계에서 주고받기가 잘되고 성격도 외향적인분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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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좋은데이
저도 코로나 이전에는 집에 있으면 온몸이
근질근질 했는데 이제 거의 집순이가 되어서
외향적인성격이 내향적으로 변해가고 있어요
신혜림
저도 집순이가 되가고 있어요.
약속 생겨도 안 나가고 싶어요.
은영
전 반대로 변해가고 있어요
집순이였는데 요즘은 지인들과의 만남과 수다가 즐겁고 행복해요
그러다 혼자 있을때도 엄청 좋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