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들과 만남들이 갈수록 귀찮고 의미가 없어집니다

처음에는 친구와 모임과 동호회가 소중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보니까 큰 의미가 없네요

나중에 자녀 결혼이나 장례에 사람들이 올때 한번은 좋겠지만, 그것을 위해 매달 매주 만나거나

회비 납부, 시간쓰는 것들이 의미 없어 보입니다

차라리 그냥 홀로 있다가 행사는 그 순간 잠깐 넘기는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요즘은 개인사회가 되어져가기에, 이제는 행사도 소규모로 치뤄지고, 만남들도 적어지니까 

큰 문제는 없어 보이는게 제 생각입니다

 

0
0
댓글 8
  • 프로필 이미지
    효모모
    뭐 괜찮아요.  아무렇게나 사셔요.
    코로나 이후에 다 개인화되는 경향이 강화된 듯 해요.
  • 프로필 이미지
    승린님
    저두 그래요.그냥 귀찮고 집이 제일 좋네요
  • 프로필 이미지
    흑임자커피
    갈수록 그런 생각이 드는거 같아요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좋아요
  • 프로필 이미지
    톳토
    코로나 이후로 정말 소규모가 많아져서 저는 오히려 좋아요. 저도 공감해요!!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저도 그런거 같긴해요 예전처람 그럴필요 있나요
    마음맞는 사람 몇몇이면 되지요
  • 보호랏
    맞아요 저도 모임 정말 중요하게 여겼는데 큰의미가 없는거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cashwalker
    흠. 문제 없습니다.
    모임이 의미가 없어졌다면,, 삶에서 모임의 중요도가 떨어진거겟지요.
    
  • 프로필 이미지
    김민영
    모임과 만남이 너무 많다면 힘들고 귀찮을 수는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