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와 외부 요인으로 어색해짐

예전 직장 동료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절친이 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직장에서 나온 후 서로 다른 직장에 다녔지만 계속 연락하고 속얘기도 털어놓는 사이였어요

그 친구가 본인 직장에 저를 추천하면서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이직 후 윗 상사로 계열사 사람이 들어왔는데 그 친구와 뭔가 맞지 않으면서 서로 갈등 관계가 됐어요

그런데 그 상사가 절 엄청 챙기면서 저를 밀어주려고 하는 겁니다

중간에서 너무 곤란한 처지가 됐고 그 친구와의 관계도 애매해졌어요

전 그냥 편안한게 일을 하고 싶고 그 친구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데 뜻대로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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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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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모모
    뭐 어쩔 수 없지요.
    나 사는게 우선이기도 하고 회사는 회사이지요.
  • 보호랏
    저도 그런 친구가 있는데 일할는 장소에서는 친구를 안만드는게 맞는거같더라구요 맘이 불편해지고 애매해져서 나중에 내가 퇴사하게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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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진호진
    그런경우 종종 있는것같아요~~껄끄러운상황이~~~~  ㅡㅡ 근데어쩔수없자나여 ㅡㅡ
    머 할방법도. 없고ㅜㅜ 자기할일만해야져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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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린이마스터
    두마리 토끼 잡기는 쉽지 않죠
    어느쪽이 좋을지 선택하시기 쉽지 않겠어요
  • lovelyyasi
    아..좀 애매한 입장이 되긴 했네요
    그래도 일은 일이니 그냥 하던대로 해야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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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a29
    입장이 애매하게 되었네요.ㅠ
    잘해결되길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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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영
    불편하시겠어요
    잘해결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