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란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항상좋을 수만은 없겠지만

인간적으로 너무 맞지 않는 성향일때

참 힘든것같다.

한쪽이 무조건 맞춰야 하는 삶을

꾸역꾸역 살아가는

내가 부모라도 저럴까

서로 각자의 사연이 가장 중요하고

내 아픔이 가장 크다지만

자식을 악세사리 용도로만 생각하는건

잘못되었다

 

0
0
댓글 7
  • 프로필 이미지
    ㅎㅈㅇ
    저도 엄마랑 그런사이에요..  차라리 아빠랑 성격이 맞는 타입 같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깻잎녀
    ㅁ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엄마랑 친구처럼 지내면 좋을텐데 다그러지는 않겠지만요
    힘내세요
  • 프로필 이미지
    김민영
     저는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이런 고민조차도 부러운거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까치리
    저는... 아빠가 그렇습니다.  어릴때부터 나랑은 참 맞지 않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아니 사실 우리가족 모두랑 안맞는것 같네요.  부모 자식간이 다들 좋은건 아니랍니다 ㅠ.ㅠ  힘내세요.
  • 프로필 이미지
    aettaett
    속상하시겠네요.
    엄마와 딸 사이가 다 좋은 것만은 
    아닌가봐요ㅜㅜ
  • 프로필 이미지
    youhj3
    부모자식도 타인입니다
    서로 존중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 시리
    자식 절 잘 알것도 같지만 거장 모른는 존재..ㅡㅡ
    성향 달라 이해하기 힘들때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