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할 일은 다 남시키고, 생색만 내는 사람. 특히 입으로 일하는 사람 너무 싫습니다. 본인이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프다. 다른일로 바쁘다. 매번 핑계가 똑같아요. 그래놓고 사람들 앞에서 으스대는건 좋아해요~ 본인이 하지도 않은 일 가지고요. 이제, 이런 관계는 그만하고싶은데 무자르듯 딱 자르기가 힘드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