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친구들을 너무 좋아해서 맘 카페에서 엄마들과 연락하고 만나고 하는데 원래 지 스타일이 집돌이라서 활동적이지 않아서 그런지 만나는 게 숙제에 같이 느껴지고 힘이 들더라고요 마음이 맞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참 어렵네요 다들 적당한 선에서 사이좋게 잘 지내는 거 같은데 저만 안 되는 거 같아서 자 존감도 떨어지고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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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fjskqlwl
다른 어머니 만나다 보시면 마음에 맞는 어머니를 만나실 수 있으실 거에요. 힘내세요
미블랙
자존감 떨어지지 마셔요
안 맞는 성향이라 그럴수도 있어요
나랑 맞는 사람 찾기 힘들어요
장보고
너무 의무적으로 만나다보면 다들 느끼실거예요...ㅜㅜ
그냥 참석하셔서 얘기를 들으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