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친구 엄마

저는 전형적인 I성향 사람입니다. 아이 등하교때도 아는 친구들도 거의 없고 그냥 혼자 다니는데요 뭐 편하고 좋아요. 그러다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아이 친구 엄마가 있어서 그 엄마랑 가끔 만나서 차도 한잔 하고 한답니다. 그런데 그 빈도수가 점점 늘어 가끔은 제가 부담스러울때가 있어요 ㅜㅜ

기분 나쁘지 않게 약속 거절(?)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이게 한두번도 아니다보니 계속 거절하는것도 그렇고 곤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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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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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사랑12
    저도 아이성향이라서 어떤 마음이신지 너무 잘 알것같아요 선이 필요하신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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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저는 E라도 너무 적극적인 사람 부담스러워요..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하는데도 연락을 하면 배려도 없고 가까이 할 필요가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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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ker
    일정을 하나 만드시죠 ^^
    그럼 거절하기 편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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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kgirl
    저는 친정핑계 대거나 가족 핑계 대요ㅎㅎ
    가족이 젤 만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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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민
    저같으면 너무 단호한 거절은 못하겠고
    적당히 할일 있다면서 거절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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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그 맘때 아이를 둔 엄마들은 한번쯤 하는 고민인거 같아요. 다른 분 말씀처럼 고정적인 일정을 하나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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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맞아요 저도 너무 자주 만나면 피곤할듯해요 
    일이 있다고 둘러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