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보면 청소년들이 어른들에게 시비걸어 폭행하는 영상도 자주 나오고, 젊은 여성들이 자기보다 나이든 사람에게 욕설하고 시비거는 장면도 자주 나오고, 운전하면 누가 시비걸까봐 클락션도 못 울리고 다니네요. 요즘 뉴스를 보면 너무 안좋은 일들만 보이고 그래서 사람들을 기피하게 되네요. 더구나 어깨도 좋지 않아서 누군가와 싸울수도 없는 형편이라 다른 사람들 만나는것이 너무 무서워요. 기자들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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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youhj3
남들도 다 타인이 무서운게 당연한것같아요
좋은데이
원래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하잖아요
속을 모르니 더 그런듯해요
장보고
저도 오늘 산책길에 담배피는 젊은남자한테 뭐라 하려다가 그냥 뒀어요..
원래 벌금 10만원이라고 적혀있거든요..
용기가 사라지고 있는건지 아님 포기하고 있는건지 ㅜㅜ
olivia29
저도 뉴스보면 세상 참 무섭더라구요ㅠ
그래서 전 범죄나 우울한 티비 프로그램은 일부러 잘안봐요
이명희
맞아요 요즘 사람들이 예전에 비해서 점점 인정도 사라지고 공격적인 분들이 많아진것같아요ㅜ
casper
왜들이리 화가 많을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인건지 조금만 여유있고 웃으며 살면 좋겠네요
세라
맞아요.. 무서워서 돌아다니지도 못하겠어요
근데 조심해서 나쁠건 없다고 봐요
박지민
저도 요즘 맨날 그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요즘은 호신용품 스프레이도 들고 다니네요
그루잠
ㅇ옛날에도 그런 일은 분명히 있었을텐데 요즘은 매체가 다양해지면서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사람이 제일 무서운건 맞는거 가타요..
걷기왕
요즘 매체들이 너무 발달해서 몰라도 되는 사건들이 너무 많이 노출되는거 같아요 안전불감증에 걸린 사람들도 더러 있고요~
오늘도걷기
요즘 언론에 비춰지는 모습 보면 세상이 무서운게 맞는 거 같애요.
울트라돼지런
맞아요 요즘 사람들 분노조절장애가 있어서 그런지 자칫 시비에라도 휘말렸다가 큰 사고로 이어질까 두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