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그냥 정중하게 거절하세요...마음에 걸리면 물건하나 사주고 관계를 끊어버리세요... 친한사람한테 부담주는건 친한게 아니라 그냥 영업하는거죠..
몇년 동안 친하게 지낸 동생이 있습니다. 함께 맛있는 것도 먹고 분위기 좋은 카페도 가서
많은 얘기도 나누며 잘 지내고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그 동생이 영업일을 사작하며 바빠지기 시작했고 물건을 팔기 위해 홈파티를 열며 매주 수요일날 오라는 초대장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첫날 예의상 한 번 가봤는데
모르는분들도 계시고 물건에 대해 설명도 하는데 잠시 있다가 그냥 나왔습니다. 전 그 물건들에 대해 관심이 없으니 갈 생각이 없는데 화요일만 되면 초대장을 보냅니다. 매번 거절하기도 미안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