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기와는 공감하는 상황도 많아 친하게 지내왔어요. 서로 위로도 하면서 잘 지냈는데, 언제부터인가 은근한 질투심을 드러내네요. 말 속에 뼈가 있어요. 속상한 일로 얘기해도 복에 겨워 그런다는 식으로 돌려 얘기하는데, 과거와 달라진 모습에 당황스럽기만 합니다. 직장이라는게 시작점은 같아도 성과평가가 있기 마련인데 마냥 똑같은 선에 있을거라 샛각한건지... 선의의 경쟁자로 잘 지내왔는데 이제는 그게 아닌 것 같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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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오늘도걷기
질투심과 욕심이 많은 사람인가봐요. 참 힘들게 하네요.
그루잠
파췌님 만큼 마음이 넓은 사람이 아닌가보네요.적당히 거리를 두실 때가 된거같아요
youhj3
질투가 많은 사람과는 쉽지않으실것같아요
몽아mi
우월감과 열등감이 서로 교차하게 되면 더이상 친밀감은 함께 있질 못하게 되죠 나는 우월감이 없어 ..나는 열등의식 못 느껴 해도 ..상대에게 그렇게 비춰진다면 이미 사이는 벌어진거죠 그냥 산뜻하게 우리 페어플레이하자 너랑나랑은 같은종목에 출전한 선수다 이제부터~~하세요
울트라돼지런
원래 질투가 많은 사람이었는데 이제야 본색을 드러낸거라고 생각해요 자꾸 그러는건 본인의 열등감만 드러낼뿐..
삼삼동동
상대방이 그런마음이 든것같이 느끼셨다면 이미 마음이 떠난것같아요.슬슬 거리를 둘때인것같으네요
봄이
원래 질투심이 많은데 친해지면서 알게된케이스같아요
직장인이라서 거리두기도 힘드실거같고 힘드시겠어요
지호파파
사회생활 해보면 동기랑 있다는게 초기레는 의지되고 좋지만 나중에는 경쟁자이기 때문에 시러요
KJH
질투심 많은 사람과는 거리를 둬야합니다. 서로 피곤해져요.. ㅜ 그냥 맘속이야기도 하지말고 적당한 거리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