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대인관계를 지속적으로 챙겨나가기가 너무 힘들어요. 활발한 성향이라 친구들을 많이 만났었는데 이제는 현생이 지쳐서 사람들을 만나는게 점점 지쳐갑니다. 지인들에게는 솔직하게 말하기가 어렵지만 당분간은 사람을 안만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0
0
댓글 13
youhj3
내가 힘들다면 지속하는게 무의미한것같아요
솔
작성자
ㅎㅎ맞아요.. 진짜 빨리 회복하는게 가장 중요한데..
어렵네요 ^^ 댓글 감사합니다^-^
삼삼동동
저도 어릴때는 친구들과 어울리는게 좋아서 자주만나고 그랬는데 나이가들며 가벼운인연들은 의미가없드라구요..
진지한인연만 남기고 연락을 줄였네요..
붙잡으려하지마시고 마음가는대로 쉬고싶을땐 쉬세요..그래도 진정한친구는 남게되있어요..
솔
작성자
그쵸..! 정말 마음에 와닿는 답변이에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산들바다
진정한 친구들이라면 힘들어하는 시기에 다 기다려주지 않을까요? 솔직히 얘기하고 당분간 혼자만의 시간을 좀 가져보세요~ 이어질 관계는 후에도 전처럼 쭉 이어지실꺼에요
솔
작성자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편안하네요ㅎㅎ
오늘도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우진호진
당분간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오롯이 저만을 위해~~~
저도 지금 그러는중이예요~~~너무 편해요~~~~^^
까치리
활발한 성격이시라면, 소심한 저랑 다르게 말도 잘 하 실 것 같은데^^ 쉬고 싶을땐, 그냥 솔직하게 말하시면 어떨까요? 그 마음 알아주고, 옆에 남는 사람이 진짜 찐지인 아닐까싶어용
서리맘웅
당분간이라도 거리를 두심이 좋을듯 해요.
봄이
저랑 똑같네요 저도 점점 귀찮아지네요
지인한테는 집에 일있다고하세요
흑임자커피
힘들고 지친다면 좀 거리를 두시는게요
좀 쉬는 시간을 가지세요
KJH
그냥 당분간은 바빠서 만나기 어렵다고 말씀하시면 안되나요? ㅜ 힘든 만남.. 좀 쉬면서 생각하셔도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