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와의 관계 어렵네요

상사가 나쁜분도 아니고 일을 막 안하시는건 아닌데

 

좋은게 좋은거다며 상사일을 조금 도와드렸는데

 

이게 어찌 제일이 되어버렸네요

 

제가 챙겨서  알려줘야하고 내일을 도와주는식?

 

내가 도와주는건데 그렇다고 일을 안하시는건 아니라서

 

딱 선을  그을수도있고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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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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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H
    허..ㅜ 이게 그래서 상사랑도 적당한 관계를 유지하고 적당히 도와줘야 하는데..ㅜ 하던걸 안해주면 또 서운해하더라고요..ㅜ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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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ker
    이게 참.. 첫 시작이 중요한거같아요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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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치리
    에휴.... 좋은게 좋은거다 하며 하다보니, 그게 당연시 되더라구요 ㅠ.ㅠ  직장뿐 아니라, 다른 경우에도요.  에효 스트레스 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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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맘웅
    상사와는 언제나 어려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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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호파파
    헉 그 상사가 이상한 사람이네요. 도와주면 감사할것이지. 왜그런데요
  • lovelyyasi
    하아... 처음 손을 대지 말았어야 하는데..
    이게 이제와서 다시 상사에게 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 ㅠㅠ 힘드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