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가 어려운거 같아요.

저는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일찍 회사에 다녔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사귀는 친구보다 , 회사, 사회에서 만난 인연들이 더 많았어요. 

그리고, 세번의 이직때, 일찍 신랑을 만나서 결혼을 하고, 아이도 이른 나이에 나았어요. 

학교 다닐때도 우르르 몰려다니는 것보단, 혼자 조용히 있는거 좋아하고, 

만나도 한두명 정도만 만나 이야기 하고 이런것을 좋아하다 보니, 

엄청 죽고 못사는 초중고 친구들은 없네요. 

연락하는 친구들도,, 

지금은 가끔 연락하거나, 만나는 사람들도 다 회사 다닐때 알게 된 지인이고, 

이마저도 엄청 죽고 못사는 정도로 만나거나 연락 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동네에서도 막,,, 모임을 갖거나 하지도 않고,,,

어쩔땐,,, 대인관계에문제가 있나 싶기도 하고... 

저 문제가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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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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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치리
    아니요!! 저도 그래요!! 그리도, 여기 글 올라오는 분들 중 그런분들 굉장히 많더라구요^^  저 베프라도 몇 없는데... 그럼에도 엄청 죽고 못사는 정도로 연락하지도 않아요 ㅎㅎ  사람들이 베프 맞냐고 그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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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맘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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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보니, 제가 뭔가 안심이 되네요^^ 
      까치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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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걷기
    다들 사시는 게 비슷한 시거 같애요. 직업을 가지면서 저도 타지에 살고 애들 키우다 보니 그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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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맘0413
      작성자
      아. 그런가요?? 
      오늘도 걷기님도 그러세요???
      저는 ..저만 그런거 같아서,,, 고민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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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혀니
    아니요! 각자의 성향차이 인듯해요.
    저도 친구들과 어울리는 걸 엄청 좋아했는데
    어느순간 혼자가
    편안하게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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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맘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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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혀니님은 원래 친구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하셨는데 
      변하셨군요... 나이들어가면서...친구들이 있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그것도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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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walker
    시대가 변해서~ 요즘은 당연한 세상이 되었어요
    문제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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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맘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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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해요..은근 이런 댓글이 응원과 힘이 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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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맘웅
    저도 나이가 들수록 점점 인간관계가 좁아지는것 같더라고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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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맘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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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서리맘웅님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렇다고 하셨는데...
      전...그냥...처음부터 그런 사람인거 같아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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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아니요 저도 그래요 그리고 결혼하면 지금 가족이 더 좋아요
    다들 결혼하면 조금씩 멀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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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맘0413
      작성자
      그런가요??봄이님, 
      봄이님도 그러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