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극소심.내향적이라서 그렇긴한데요 처음보는분과 말을해야할때면 심장이 쿵쾅 얼굴은 붉어지고 식은땀도나구요 참 대화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그리고 침묵의 시간은 너무 힘들어요 다른사람이 보기엔 얘기잘한다는데 저는 알잖아요 내가 긴장하고 있구나 몸에 힘이들어갔구나하구요 그래서 첫만남에 식사라도하면 그날은 소화제는 필수입니다 사람이 사람만나는데 이렇게 긴장할일인지 어떨땐 참 내가 한심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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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울트라돼지런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은 긴장감100 이죠ㅎㅎ 그래도 뭔가 신선하고 새롭게 대화해. 볼 수 있는게 좋더라구요
싹쓰리
작성자
첫만남은 진짜 그전날 잠설칠만큼 힘드네요
새롭긴합니다만 그닥 좋진 않아요
까치리
저도 그래서 제가 참 한심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마인트키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 보니, 그런 분들이 많더라구요. 우리 스스로 한심스러워하지 맙시다~^^ 그것도 내 성격인걸요~
싹쓰리
작성자
ㅇ의외로 그런분들이 많다니
앞으로 내 성격을 사랑해야겠어요
오늘도걷기
저도 낯선 사람과의 대화가 걱정이 많이 되는 편이예요. 최대한 평점심을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싹쓰리
작성자
첫만남은 동공지진이라 평점심 찾기가 힘드네요
이것도 익숙해질까요
지호파파
조금 심한편인거 같아요. 저도 헉생때는 좀 애성적이였는데 조금씩 개선되서 좀 낫네요
싹쓰리
작성자
그렇죠 제가 생각해도 심한거 같아요
친척들도 오랫만에 보는건 좀 그래요
몽아mi
침묵의 시간은 누구나 어색할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좌중을 리드해 나가야한다는 무거운마음을 갖지마세요 그냥 할말이 딱히 안떠오르면 가만히 계세요 그러면 상대가 의외로 얘기를 풀어나갈수도 있고 조용한 명상의시간을 즐길수도 있고..
싹쓰리
작성자
저는 왜 침묵의 시간이 힘들까요
이것도 해버릇해야하나봐요
서리맘웅
너무 억지로 괜찮은척 하려고 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싹쓰리
작성자
네 앞으론 좀 더 내 안의 내면을 보고
좀 더 솔직해져볼께요
봄이
맞아요 처음보는 사람과 대화는 긴장되요
특히 저도 침묵하는게 힘들더라구요 ㅠ
싹쓰리
작성자
침묵이 힘들어 더 말을 아무거나 많이해요
집에 와선 후회하고
여뉘
저는 처음 보는사람들과 말을 잘하는것처럼 보이는데 엄청나게 긴장하고 어색하고 불편한데 티안내려한다쥬
싹쓰리
작성자
저도 그래요
그래서 다른분들은 잘 모르시던데요 긴장상태인거
우진호진
저도새로운사람은 걱정한가득이예요~~ㅜㅜ긴장하고 또 말 끊기지않케 계속 생각하고
어깨뻐끈이예요~~~^^